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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   목 작성자 날짜 조회
84 정부 수요예측 실패로 '청년내일채움공제' 신청 길 막… 관리자 05-08 198
83 노동연 "최저임금 인상 일자리 안 줄어..근로시간은 단축" 관리자 05-03 227
82 소상공인연합회, 국회에 '추경예산 통과' 촉구 관리자 04-25 173
81 "주 14시간 이하 근무자만 뽑아요"..주휴수당 전쟁 관리자 04-23 348
80 올해 1분기 6개월 이상 실업자 15만명 돌파..18년만에 최다 관리자 04-18 193
79 '근로자에 20만원 휴가비' 관심 뜨겁다..보름새 1만5… 관리자 04-16 179
78 中企 10곳중 6곳 최저임금 인상 납품단가 반영 안된다 관리자 04-10 255
77 정부, 지역 구조조정에 1兆 투입..죽어가는 경제 살릴까? 관리자 04-06 171
76 '밤샘 근무 대명사' IT업계, 주 52시간 근무 7월 시행… 관리자 04-03 293
75 더 어려워진 은행 대출, 2금융권 '풍선효과' 커질까 관리자 03-26 202
74 이주열, 文 일자리 추경에 "재정 역할 확대 필요해" 관리자 03-21 176
73 1000만원 더 주면 중소기업 갈까.. "실업난 숨통" vs "그래도 안… 관리자 03-19 195
72 文정부, '일자리 추경' 꺼내고 '청년 감세'… 관리자 03-16 198
71 일자리 늘린다더니..1조원대 청년·中企 지원사업 첫발도 안 떼 관리자 03-14 187
70 근로시간 단축 '사각지대'.. 558만명의 눈물 관리자 03-13 180
69 "월급 아무리 많이 줘도 일하러 안와"..근로시간 단축의 '… 관리자 03-12 526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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