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dmin  l  Home  l  Notice
 


제목 벤처기업 지난해는 ‘축적의 시간’, 성장속도는 둔화 R&D는 확대 등록일 18-01-08 10:07
글쓴이 관리자 조회 179
지난해 벤처기업이 33,360개로 증가하고 전체 매출액과 종사자 수 등 외형이 커진 것에 비해,
기업당 성장성과 수익성의 증가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.

하지만 연구개발 등 혁신역량 확보에 집중하면서, 한 단계 도약을 위한 ‘축적의 시간’을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.
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홍종학)과 벤처기업협회(회장 안건준)는 28일(목) 2016년 기준 벤처기업을 대상으로
경영성과, 고용성과, 기술혁신 실태 등을 조사한 「2017년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」 결과를 발표했다.


 <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개요>
◊ 조사대상
 ▪(모집단) 33,289개(’16년말 기준 벤처확인기업 33,360개 중 예비벤처 71개 제외)

 ▪(표본) 2,114개 (모집단에서 업종・고용규모 기준으로 층화표본추출)

  * 층별 표본할당 방법 : 네이만배분 및 멱등배분
  * 층별 표본추출 방법 : 매출액 기준 계통추출

◊ 조사방법 : 표본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모집단의 값을 추정(신뢰도 95%, 표본오차 ±2.00%)

◊ 조사기관 : 벤처기업협회

◊ 조사기간 : 2017. 7. 3. ~ 9. 15.

 
 

Notice
대표 : 전세준 | 상호 : 기술경영파트너스 세종 | 사업자번호 : 139-06-18421 | 주소 :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남로16번길 8-7, 소래시티 407호 408호(논현동)
TEL : 1577-2379 | FAX : 032-422-5715 | E-MAIL : master@sejong-rnd.co.kr
copyrightⓒ2017 기술경영파트너스 세종 all rights reserved.